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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교육정책/주요대학소식

    전남대 의대 "교수, 연구해야 승진"

    • 전북대학교
    • 2009-10-12
    • 조회수 44
    전남대 의대 "교수, 연구해야 승진"
      승진 기준서 공동저자 논문은 제외

    (광주=연합뉴스) 송형일 기자 = 전남대가 교수 승진에 연구실적 등 기준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.

       전남대 의과대학은 2011년부터 교수 승진 대상자 선정 기준인 논문 수에서 그동안 포함했던 공동저자 논문은 제외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.

       이에 따라 주 저자로 참여한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(SCI)급 논문만 인정돼 공동저자 등으로 이름만 올린 이른바 '공짜 편승' 관행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.

       기준안에 따르면 의학과 교수는 부교수→교수, 조교수→부교수, 전임강사→조교수로 승진할 때 주저자 논문이 각 4편, 3편, 1편 이상 돼야 자격을 준다.

       또 제1저자나 총 책임저자 수가 2명 이상이면 백분율을 적용해 실적을 나누는 등 엄격히 구분할 계획이다.

       이밖에 부교수와 정교수 승진은 정부 지원 연구 과제를 신청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.

       그러나 연구실적이 좋은 교수에게는 조기승진의 길도 열어놨다.

       직급별 논문 수 기준을 2배 이상 충족하고 주요 학술지 인용실적이 평균 이상에 달하는 등 탁월한 학술활동으로 대학발전에 공헌하면 승진시기를 1년 앞당길 수 있도록 했다.

       박창수 전남대 의과대학장은 "교수 연구 활성화를 위해 단과대학 중에서 처음으로 내부 승진기준을 마련했다"며 "이 같은 변화가 적극적인 연구활동 분위기를 정착하고 학교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"고 밝혔다.

       nicepen@yna.co.kr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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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최종수정일
    2024-06-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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