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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대 연구팀, “초미세먼지, 신생아 시기 폐·골수에 치명적”(23.04.14 대학저널)

  • 홍보실
  • 2024-11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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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초미세먼지(PM2.5)는 말초혈액까지 침투가 가능해 인체 모든 장기와 조직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됐다. 연간 700만명이 이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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