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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란의 '검수완박'...검사의 '지게꾼' 역할 재평가돼야 한다 (22.05.31. 중앙일보)

  • 홍보실
  • 2024-03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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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수완박(검찰수사권 완전박탈) 법안 처리로 경찰의 역할이 대폭 확대된다.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관계자가 드나드는 모습. 뉴스1경찰관으로 처음 접했던 수사 업무는 내게 보람이나 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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