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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칼럼] 주요 공직자의 입은 무거워야…전대열 전북대 초빙교수 (2018.11.23 전라매일)

  • 홍보실
  • 2018-11-23
  • 2303
말 한마디로 천량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지만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말도 있다. 우리나라 속담은 사람이 하는 말을 빗댄 예어(例語)가 풍부하다. 많은 사람들이 말실수로 패가망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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