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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오피니언] 울기 좋은 곳은 어디인가? (2018.02.07 동아일보)

  • 홍보실
  • 2018-02-07
  • 678
예술가는 늘 뭔가를 남에게서 빌린다. 그냥 빌리기도 하고, 때로는 빌려서 전복하기도 한다. 시인 천양희의 ‘나의 처소’에 나오는 ‘호곡장(好哭場)’이라는 표현은 좋은 예이다. ‘울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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