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chive

100원씩 모아 어떻게 볼리비아 오지 학교를 지어줬나?…휴학생 한영준 씨 (2017.07.24 중앙일보)

  • 홍보실
  • 2017-07-24
  • 779
공정여행가 한영준(32)씨가 2015년 10월 볼리비아 뽀꼬뽀꼬 마을에 문을 연 \희망꽃학교\ 개교식 모습. 한씨(왼쪽 두 번째)와 아내 김경미(33)씨, 현지 주민들이 기념테이...


미리보기

Loadi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