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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강력한 구조조정’ 포스코 임원 30%가 사라졌다… 석사 출신 비율은 전북대 등 (2016 4.21 한국경제)

  • 홍보실
  • 2016-04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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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픔 없이는 성장도 없다. 무너진 포스코를 다시 세우기 위해선 조직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했다.정준양 포스코 전 회장이 물러난 직후 수장 자리에 오른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2년 동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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