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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짓눌림의 무게' 그리고 고통의 공감 (전북일보 2012년8월8일)

  • 홍보실
  • 2012-08-09
  • 485
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이 과연 가능할까. 그렇다면 작가는 어디까지 표현할 수 있을까. 조각가 황유진(29·전북대 대학원 1년)씨는 이 질문에 한참을 망설이고, 머뭇거리며, 주저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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