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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총장 직선제, 사수냐 포기냐… 척화·주화파 고뇌했던 심정” (경향신문 2012년7월10일)

  • 홍보실
  • 2012-07-20
  • 424
ㆍ전북대 총장, 교수들에 편지 “병자호란 시 포위된 남한산성에서 청나라에 맞서 싸우자던 척화파의 명분론과 종묘사직을 보위하고 백성을 살리자는 주화파의 현실론 사이에서 고뇌했던 당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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