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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년째 장학사업 김광수 前 의원 이번엔 10억 쾌척(조선일보 10월 18일 화요일)

  • 홍보실
  • 2011-10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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\"어릴 적엔 배 채우는 게 소원이었어요. 아침과 점심은 일하기 위해 먹었지만, 저녁은 잠만 자면 되니까 먹을 일이 없었어요.\" 5선의 전(前) 국회의원인 김광수(86) 미래엔그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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