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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김지우 누운 여기, 따뜻하게 하소서’ (2011.4.11 경항신문)

  • 홍보실
  • 2011-04-14
  • 574
ㆍ소설가 현기영 등 동료 문인들 고인 묘비 세워 2007년 4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소설가 김지우씨(사진) 묘비가 지난 7일 소설가 현기영씨, 시인 조정·김근씨 등 동료 문인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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