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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핏줄 나눴는데 콩팥 못 나누겠어요?"…전북대 재학생 동생에 신장이식(조선일보 2011.1.17)

  • 홍보실
  • 2011-01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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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령도 복무 해병대 고영민씨, 동생에 신장이식대학생 고영민(22·전북대 반도체과학기술과1)씨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입버릇처럼 \"난 꼭 해병대를 갈 거야\"라고 말했다. TV 등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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