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chive

그의 붓놀림에 음악이 흐르고 춤판 벌어진다…김병기 전북대 교수 (조선일보 2010년11월1일)

  • 홍보실
  • 2010-11-09
  • 565
서예로 무대공연 예술 펼치는 김병기씨\"수련의 도(道)이자 함축의 예술인 서예가 몰락해가는 모습을 그냥 버려둘 순 없잖아요. 순수 서예를 살리면서 대중을 향해 감성적으로 접근할 방...


미리보기

Loadi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