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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독자수필]겪어봐야 안다(전민일보 2007년 11월19일)

  • 홍보실
  • 2007-11-20
  • 1285
가끔 바쁘다고 푸념하는 나를 보고, 나이 70이 넘은 사람이 이제는 얼마든지 편히 살아도 되는데 왜 사서 고생 하는지 알 수 없다고들 한다. 지금 나는 돈 버는 일이 아니면서 잠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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