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chive

[옛문서의 향기]홍패 위조 - '가짜' 과거 합격증 소란(전북일보 2007년 11월16일)

  • 홍보실
  • 2007-11-19
  • 1174
경상도 남해현에 사는 김재박이 암행어사에게 올린 청원서. 로스쿨을 둘러싼 소동이 가라앉질 않고 있다. 소위 ‘고시’ 합격이 가문의 영광이요, 온 동네의 경사로 여겼던 시절이 지금...


미리보기

Loadi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