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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전단붙이며 눈물로 하루하루 우리 윤희 언젠가는 돌아오겠죠"(새전북신문 9월13일)

  • 홍보실
  • 2006-09-21
  • 1738
"자다가도 밖에서 인기척 소리가 들리면 혹시 윤희가 아닌가 하고 벌떡 일어납니다." 지난 6월초 종강모임후 귀가길에 행방불명된 여대생 이윤희씨(29.전북대수의학과4학년) 실종사건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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