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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분한 소명기회 없었다(전북중앙신문 8월 25일)

  • 홍보실
  • 2006-08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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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오환 전북대 총장후보 인터뷰 전북대 총장 후보 부적격 결정을 받은 김오환 교수(61.치의학)는 "부적격 사유로 지적됐던 도덕성 논란을 해명할 소명의 기회를 갖고 싶다"고 강조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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