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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실록 전북민주화운동사] 짓밟힌 5월의 봄, 다시 불꽃을 피워 올리다 (새전북신문 6월 27일)

  • 홍보실
  • 2006-06-28
  • 1804
박정희 사후 순탄한 민주화 조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던 대학가는 12.12사태 이후 신군부의 정권장악 음모가 노골화되자 80년 신학기에 들어서면서 대대적인 시위를 조직하기 시작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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